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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물관정보

인류 조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감성 조명을 만드는 기업 (주)필룩스에서 설립했다. 내부 전시실에서는 토기 등잔, 나무 등과 유기 촛대, 남포 등을 비롯한 과거 조명구와 에디슨의 백열전구, 백열등, 형광등 같은 근·현대 조명, 미래 조명 인감성 조명까지 다양한 조명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해 조명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명 강좌 및 관련 영상물을 방영하고 있다. 인간이 만든 빛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모습일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소
    경기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624-8 (광적로 235-48)
  • 대표전화
    031-820-8001
  • 홈페이지
    http://www.lighting-museum.com
  • 한눈에 보는 박물관 정보

2. 전시실 안내

전통조명관 홰, 관솔 등 원시 등화구에서 토기 등잔, 청동 촛대, 유기 촛대, 등잔, 램프, 남포등, 가스 등을 전시한다. 근·현대조명관(에디슨관) 우리나라에 백열 전구가 처음 들어온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 특허 복사본 등을 전시한다. 조명예술관 이벤트 전시 공간이다. 웨딩, 추수감사 등의 주제가 담긴 캔들관, 우주공간, 감성의 숲 등 다양한 조명을 느낄 수 있다. 감성조명체험관 인간의 감성에 근거한 조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식욕을 저하하는 조명, 공부에 집중하게 하는 조명 등 다채로운 조명 체험을 할 수있다. 조명교육관 조명의 원리에서 상식, 공해 같은 전문 주제를 다루며 강의나 체험학습이 병행된다.

3. 관람정보

주요소장품
등화구, 조명구, 현대 미술 작품 등 약 10,000여 점
관람시간
오10:00~17:00
휴관일
매주 일요일, 공휴일, 명절
관람료
성인 개인(20세-64세) 5,000원, 소인 개인(0세-19세) 4,000원 ※ 부모 및 인솔자 동반시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 성인 단체(20명 이상) 4,500원, 소인 단체(20명 이상), 3,500원 ※ 10명당 1명 인솔자 무료 장애우 할인(성인, 개인/단체) - 2,500원, 장애우 할인(소인, 개인/단체) - 2,000원 ※ 증빙 소지자(복지카드)에 한함 양주시민 할인(성인, 개인/단체) - 2,500원. 양주시민 할인(소인, 개인/단체) - 2,000원 ※ 증빙 소지자(신분증, 등본)에 한함 ※ 무료입장 - 65세 이상 성인 무료(개인/단체) -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 (단, 부모 및 인솔자 1대 1 동반시 무료 입장가능) - 단, 단체 36개월 미만 유아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양주시청 사거리에서 가남 사거리 방면 직진 6km, 가남 사거리에서 법원리 방면 2km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주내역 32번·32-1번 버스 이용 섬말대 합실 하차
지하철 4호선 수유역 133번 버스 이용 종점 하차
편의시설

전시사진

노트

    빛 공해 몇 해 전부터 여름 밤에도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다. 매미가 여름 밤에 환하게 빛나는 조명으로 인해 밤을 낮으로 착각해 계속 우는 것이다. 회유성 어종인 연어와 청어도 북태평양의 조명 때문에 그 근처를 맴돌 뿐 이동하지 않아 생태계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으며 플로리다 바다거북이는 부화해서 바다로 가지 않고 밝은 해변으로 몰리고 있다. 빛 공해는 이렇듯 생태계 혼란과 파괴를 야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은 조명 관련 법이나 관련 장치를 제정해서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 이탈리아, 칠레, 호주, 체코까지 동참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빛 공해 피해를 인식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