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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물관정보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장욱진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며, 한국현대미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미술작품과 자료를 전시, 연구, 수집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순수한 이상적 내면세계를 추구한 장욱진 화백의 정신을 기리며, 장욱진 정신과 관련된 작가 및 후대작가의 주제기획전시를 통한 한국현대미술 연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 미술관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미술창작스튜디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및 대중과 호흡하는 시립미술관으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현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신진 및 중견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를 두고 있습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회화, 사진, 복합매체 작가들을 위한 「777레지던스」와 조각가들을 위한「장흥조각레지던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개인전시, 워크숍, 오픈스튜디오, 기획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주소
    경기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381-5 (권율로 211)
  • 대표전화
    031-8082-4245
  • 홈페이지
    http://changucchin.yangju.go.kr
  • 한눈에 보는 박물관 정보

2. 전시실 안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 6,204m²와 연면적 1,852m²에 이르며, 전시실을 비롯하여 영상실, 강의실, 아카이브 라운지 등 복합적인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관람정보

주요소장품
벽화 <동물가족>, <식탁>, 유화 <사람>, <닭과 아이> 등
관람시간
오10:00 ~ 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날 ※ 월요일이 공휴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다음날이 휴관일입니다. 설날 및 추석날은 전일 포함 2일 동안 휴관합니다.
관람료
어른(19세 이상 ~ 65세 미만) -개인: 2,000원, 단체: 1,000원 청소년 및 군인(14세 이상 ~ 18세 이하 및 하사 이하 군인) -개인: 1,000원, 단체: 800원 어린이(8세 이상 ~ 13세 이하) -개인: 500원, 단체: 400원 유아 및 노인(7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오시는 길
-서울시내
서울 구파발삼거리에서 일영방면으로 가다가 고가도로 아래에서 우회전 후 371번 지방도로를 이용
10Km쯤 더 가면 고가도로(39번 국도)가 나오고, 농협 앞으로 P턴하여 장흥관광지로 진입하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도착
-강서지역
행주대교를 지나 고양시를 거쳐 39번 국도를 이용, 장흥 유원지 방면으로 좌회전
10Km쯤 더 가면 고가도로(39번 국도)가 나오고, 농협 앞으로 P턴하여 장흥관광지로 진입하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도착
-강동지역
판교~구리 간 고속도로에서 구리 방면으로 43번 국도 진행 후, 의정부에서 39번 국도에서 장흥관광지로 진입하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도착
-의정부지역
의정부역에서 출발하여 경민대학교에서 송추·장흥 방향(39번 국도)으로 가다가 농협에서 우회전
371번 지방도로를 타고 2Km 직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도착
-외곽순환도로지역
외곽순환도로 송추IC로 나와서 고양시 방면으로 좌회전 후, 장흥관광지로 우회전하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도착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 → 350번, 351번 버스 환승 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권율장군 묘 하차
- 지하철 1호선 가능역(구 의정부 북부역) 1번 출구로 나와 송추방향 360번 버스 → 장흥 농협 앞 하차(도보 5~10분 장흥 정류소에서) → 350번, 351번 버스로 환승 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권율장군 묘 하차
- 서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360번 버스 이용(30~35분 거리) → 장흥 농협 앞 하차(도보 5~10분 장흥 정류소에서) → 350번, 351번 버스로 환승 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권율장군 묘 하차
편의시설

전시사진

노트

    화가 장욱진(張旭鎭. 1917~1990)은 박수근과 이중섭, 김환기 등과 함께 한국의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2세대 서양화가이다. 장욱진은 가족이나 나무, 아이, 새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박한 소재들을 주로 그렸다. 장욱진은 1947년 김환기, 유영국 등과 <신사실파>를 결성하였는데 '사실을 새롭게 보자'라는 주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신사실파의 철학대로 화가 장욱진은 자연 사물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 안에 내재해있는 근원적이고 정신적인 본질을 추구하였다. 그렇기에 화가 장욱진의 작품은 단순하면서도 대담하다. "나는 심플하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화가 장욱진은 평생을 자연 속에서 심플한 삶을 살면서 그림을 통해 동화적이고 이상적인 내면세계를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