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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물관정보

국립여성사박물관은 여성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여성들을 발굴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여성사 관련전시관입니다. 지난 2002년 개관한 이래, 올바른 여성관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회 개최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성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 서 왔습니다.

  • 주소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964 (화중로104번길 50)
  • 대표전화
    031-819-2288
  • 홈페이지
    http://eherstory.mogef.go.kr
  • 한눈에 보는 박물관 정보

2. 전시실 안내

상설전시에는 연대별, 분야별로 나뉘어 역사발전에 기여한 위대하고 화려한 이야기, 역사의 궤도를 바꾸었던 이야기, 국난의 시기에 아픈 기억들, 그리고 세계인류의 존엄성과 평화의 가치를 일깨우는 여성들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고대 (고대여성, 세상을 열다) 고대 여성들은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사제의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고대 사회의 정치와 문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고려 (고려 여성, 세상으로 나아가다) 고려시대 여성은 장가가는 결혼문화 속에서 재산상속권을 가지고, 상업이나 무역 등 경제활동에 참여하였다. 또한 야단법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불교행사에 자유롭게 참여하며, 불교문화 융성에 이바지했다. -조선 (조선여성, 세상을 그리다) 조선 초기 여성은 균분 상속과 처가살이 속에서 딸로서의 지위를누렸다. 여성들은 조선 후기가 되면 점차 유교 윤리의 영향으로 출가외인이 되면서 어머니이자 부인으로서 가정 운영자의 위치를 확보해 갔으며, 활발한 한글 사용을 통해 한글 문화를 꽃피웠다. -근현대(근현대 여성, 세상을 바꾸다) 근현대의 여성은 시대적 변화 속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자각하게 되었고,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여권통문을 시작으로 21세기 여성의 시대를 열었다. -우리동네 엄마들 새마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농촌과 마을의 개선에 힘썼으며 인구정책 성공에 앞장섰다. -도시로 간 언니들 경제개발의 시기에 농촌 소녀들은 집을 떠나 도시로 갔으며, 경공업의 발전과 가정경제의 주역이 되었다. -20세기 용감한 할머니들 20세기 용감한 할머니들은 축첩반대를 시작으로 시작법 개정, 남녀고용평등법, 호주제 폐지 등 여성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의 제도화에 기여하였다. 이후 여성의 사회참여와 함께 대두된 열악한 여성 노동문제를 제기하기도하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우리민족의 수난사이자 여성문제의 상징으로 오키나와에 거주한 배봉기할머니에서부터 시작하여 김학순할머니의 최종증언으로 역사적 사건으로 입증되었다. 20세기 할머니들은 아시아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 운동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3. 관람정보

주요소장품
한국 관허 제1호 화장품, 박가분, 개화기의 주요 박래품, 인조 사향, 세창양행 바늘쌈 등
관람시간
오오전 9:00 ~ 오후 6:00
휴관일
일요일, 공휴일 및 설, 추석연휴
관람료
무료
오시는 길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964 (화중로104번길 50) 네비게이션 입력
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 합정역 4번출구 이용 (도보 5분)
-화정역 또는 덕양구청 정류장에서 하차 (도보 10분)
도시형 버스: 11, 85-1, 850, 706, 771, 7728
좌석버스: 85, 800, 3200, 9701, 1082, 1900
시외버스: 3700
마을버스: 011, 012, 027, 028, 029, 030, 060, 065, 072
편의시설

전시사진

노트

    미인에 대한 얘기, 미인이 되기 위한 방법, 심지어 육아코너에서도 미인으로 기르는 법을 소개하는 등 미인에 관한 것이 대중매체를 장식하였다. 미인대회는 여성에게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길로 인식되었고, 여자 아이의 꿈은 미스코리아가 되는 것이었다. 1970년대에는 많은 회사가 상품 광고 전략의 일환으로 미인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