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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상설

[조명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빛공해, 과유불급의 이야기》 참가자 결과물 전시

  • 주최
    필룩스조명박물관
  • 기간
    2021-09-14~2021-11-04
  • 전시작가
  • 장소
    경기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 624-8 (광적로 235-48)
  • 전화번호
    031-820-8001
  • 홈페이지
    http://www.lighting-museum.com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에서 운영하는 2021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빛공해, 과유불급의 이야기>는  어린이 가족 관람객, 초등학생, 중학생, 대학생의 다양한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오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빛공해, 과유불급의 이야기>는 문화체육관광부자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으로 어린이부터 성인 관람객들이 우리 주변 생태계가 빛공해로 어떤 피해와
불균형을 겪고 있는지, 왜 빛공해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그중 어린이 가족 관람객은 조명박물관에서 진행하였던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한 전시장에서 전시 투어를 진행하고, 빛공해 주제 <반딧불이의 모험> 뮤지컬 공연 관람을
하는 등 매주 토요일마다 4차시에 걸쳐 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수업에 참가자는 예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였는데
수업의 내용으로는 전기박물관 민병근학예사와 함께 전통 조명문화 발달과 변천을 알아보며
현재의 조명문화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술가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바다쓰레기가
주재료가 되어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이혜선작가의 전시 관람 후 바다쓰레기를 활용한 모빌만들기를
하고,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김선철박사를
초청하여 기후위기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조명박물관에서 빛공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참가자들과 이야기 나눴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빛공해 주제로 한 동시 백일장의 수상작과 참여작, 바다쓰레기로 제작된 모빌,
예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여 직접 본인들이 생각하고 느끼며 제작한
시각디자인 작품, 참가자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명박물관 구안나관장은 “이번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는
요즘 빛공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폭넓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빛공해, 과유불급의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에게
일부 프로그램을 10월에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개 요※
- 제 목: 조명박물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빛공해, 과유불급의 이야기> 참가자 결과물 전시
- 일 시: 2021.09.14~11.04 / 오전 10시~오후 5시
- 문 의: 070-7780-8912
- 장 소: 조명박물관 기획전시실 2관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 주 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한국박물관협회 / 운 영: 조명박물관 / 후 원: KH필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