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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린뮤지움] ‘박물관의 미래 : 회복과 재구상’ 공모 선정 프로그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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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미래 : 회복과 재구상공모 선정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ICOM 한국위원회(위원장 장인경)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용삼)이 주관하는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이하 박미주간)’이 5월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올해 박미주간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중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 주제 연계 프로그램은 전국 11개 지역, 21개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박물관·미술관이 스스로 미래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체험’, ‘사회적 연대’, ‘치유와 회복’ 등의 키워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트린뮤지움(관장 배일린)에서 진행하는 <감응(感應)을 통한 인간성 회복과 치유>는 전시, 체험, 음악회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전시 (5월5인5색전)

기간 : 5월 1일~5월 31일

장소 : 아트린뮤지움 제1전시실

푸른 5월, 자연을 그리고 조각하는 고성익, 김률희, 김명자, 이형민, 정인완 다섯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며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긍정의 힘과 편안함을 느끼 고 코로나 19로 사라진 일상을 되찾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

 

■ 체험 (미술관 속 식물원_테라리움 만들기)

기간 : 5.18~5.22(10시 30분, 2시)

장소 : 아트린뮤지움 야외정원

테라리움을 만들고 가정으로 가져가 키우며 코로나로 거리두기 생활에 지친 마음을 잠시 달래고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기대한다.

 

■ 설명이 있는 아트린 힐링 음악회

일시 : 5.22일(4시)

장소 : 아트린뮤지움 제1전시실, 아트린카페, 야외정원

코로나로 문화, 예술 관련 발표 무대가 많지 않은 파주지역 음악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소외지역에 따뜻하고 희망찬 봄기운을 불어넣으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제공되길 기대한다.

 

아트린뮤지움에서는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세계박물관의 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소통이 단절된 지금, 전시 · 체험 · 음악회, 그리고 뮤궁뮤진과 뮤지엄꾹 프로그램에 참여해 예술과 지역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하며 문화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트린뮤지움(031.946.6428)으로 문의